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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리 입양 2년째
글번호 1002 등록일 2019-08-02
등록자 조리나 조회수 226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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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죠? 이 아이 요즘 잘 지내고 있어요ㅎ 같이 지내는 시츄 친구가 생겨서 예상외의 사고도 많이 쳤는데 그래도 좋네요ㅎ 어쩌다보니 사고 수습이 안되서 훈련사 선생님도 부르게 되었지만 이렇게 열심히 같이 살기 위해 서로서로 노력중이랍니다^^ 뿌꾸라는 이름을 지어줬었는데 로다라는 이름이 어감이 더 좋아서 이름을 한번 더 바꿨어요ㅎ 어린 시절을 보지 못해서, 나를 만나기전에 이야기를 듣지 못해서 많이 아쉽지만 그래도 아이가 옆에서 자고 있을때, 산책 다닐때 보면 더 없이 행복하답니다 삽살개 마냥 털 부슬부슬 했던 아이가 이젠 이렇게 이뻐졌네요 하하 나중에 다른 친구들 보러 다시 보호소로 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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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08-03 09:16)     삭제
2년전 입양이면... 2017년도쯤 되겠네요?
오랫만에 소식 주셔서 고맙습니다.
로다..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오래오래 함께 해주시고, 조만간 입양상담 방문하시면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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