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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 5일째
글번호 1019 등록일 2019-08-11
등록자 hespell 조회수 22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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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 구석구석 화장실 다용도실까지 돌아다니더니 생각보다 빨리 적응하더라구요 .  입양시 사납다고 하셔서 내심 성깔있겠구나 했었는데

 어제부턴 졸졸졸 따라다니기도 하고  옆에와서 자기도 합니다 . (개냥이 스타일이 아닐까..) 사료도 잘먹고 응가도 단단합니다 .

  처음 대려갈당시 차 안에서 운거 빼놓고는 집에서  가끔 애교부릴때 꺙.꺙.  짧게 애기 소리 한두번 내고  너무 조용하고 다소곳해서

 "새댁"이란 별명까지 지었네요 ;; 

 예상외로 빨리 적응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아참 새벽엔 활동량 많습니다 우다다 열심히 하더군요 스크래처와 빨래통에(나무) 열심히 손톱도 갈고있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소식 올리겠습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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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08-13 09:39)     삭제
적응을 빨리 했다니, 다행입니다
가끔 좋은 소식 전해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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