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Home > 입양 > 입양후기

꼬미 입양후기입니다
글번호 1108 등록일 2019-09-25
등록자 꼬미입양자 조회수 2999명
다운로드 꼼1.jpg  

안녕하세요 9월 21일 꼬미 입양한 보호자입니다. 

꼬미는 '인디'라는 새 이름으로 저희 집에서 잘 생활하고 있습니다.

입양한날 곧장 병원으로 데려갔는데 귀에 진드기가 가득 하다고 하더군요ㅎㅎ 

만성 기관지염인 것 같다고 하여 담당 원장쌤이 추천하신 네블라이저도 구매할 예정이에요.

항생제를 먹으면 금방 낫는다고는 하지만 꼬미 체중이 1.56kg여서 우선은 코에 넣는 코약으로 

치료하며 경과를 지켜 보고 살을 좀 찌운 후에 먹는 약으로 처방 받아 치료할 예정이에요. 

 

아이 성격이 너무 온순하고 착하고 사람을 좋아해서 저희 첫째와 합사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보호소에 있던 다른 야옹이들도 다 너무 착하고 순해서 모두 사랑스러웠어요.

봉사하시는 분들과 관리해주시는 분들 모두 사랑으로 보살피고 있구나 마음으로 느꼈습니다. 

 

꼬미 입양할 수 있게 도와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포동 포동 살 찌워서 건강하고 예쁜 고양이 만들어볼게요. 

병원 영수증은 처음 입양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첨부하였습니다.

 

그럼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고 보호소에 모든 동물친구들도 좋은 가정으로 입양가길 바랍니다.

 

다음 후기엔 살이 좀 더 오른 인디 사진으로 찾아뵐게요! 


이전글 라온이 소식 남겨요💕;
다음글 이번엔 우리 레오소식입니다 ㅎㅎ
작성자 /
자동글 방지     (자동글 방지 기능입니다.)
내용
댓글달기
운영자  (2019-09-25 10:17)     삭제
꼬미가 인디라는 멋진 이름으로 새 가족을 만났군요..
병원비가 많이 나왔네요ㅎㅎ
저도 동물병원을 할것을 그랬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앞으로 치료 잘 받고 인디가 살도 포동포동 찌길 바라겠습니다.
가끔 소식 전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입양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