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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랑이 입양 7달째 입니다
글번호 1110 등록일 2019-09-27
등록자 포숑이엄마 조회수 26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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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는 오늘도 건강합니다... 잘 뛰어 놀고... 잘 자고...잘 먹고.. 잘 싸고... 아픈 곳도 없이 건강하게 자라주는 착한 아들입니다... 애교도 많고... 애정도 많은 최고의 아들입니다... 엄마를 물기 전에는요... 여전히 물고...깨물지만... 혼내면...저렇게... '갑자기 왜 그러냐?'는 세상 억울한 표정을 지어요...ㅋㅋ.. 그러고...다시 옆에 붙어서 치근덕치근덕 하다가 혼자 조용히 잠들어 있는 모습을 보면... 다시...세상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됩니다.. 오늘도 우린..점점..서로가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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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09-27 09:23)     삭제
아직 어려서 깨물고 호기심도 많을 때입니다.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좋은 가족과 함게 오래오래 행복하길 바랍니다.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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