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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견 삼둥이!
글번호 1124 등록일 2019-10-03
등록자 손예서 조회수 250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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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5월 10일 - 나나(나나)

2018년 07월 26일 - 볼리(삼순)

2019년 06월 06일 - 핀이(목성)

 

2014년 뺑소니로 키우던 강아지를 보내고 우연히 알게된 유기견 보호소에서 나나를 만나 현재까지 유기견 삼둥이를 키우고 있는 가족입니다!

처음에는 나나가 사람에 대해 겁도 많았고 경계심이 심해서 마음고생을 했지만 현재는 두 동생까지 키우며 아주 예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생후 2주만에 우리집에 온 삼순이와 목성이는 볼리와 핀이라는 이름으로 예쁘게 지내고 있어요!

 

처음에는 다른 강아지만 봐도 으르렁거리고 무섭게 짖고했었는데 요즘은 잘 적응해서 지내고 있어요!

함께 바다도 가보고 공원에서 뛰어놀기도 하면서 예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제일 막둥이인 핀이는 4개월만에 13kg를 찍었어요! 진짜 무럭무럭 자라고 있답니당

그리고 주위에도 유기견보호소 홍보도 많이하고있어요! 다들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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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10-04 16:20)     삭제
이쁜 아이들이군요..
세 아이 다 여기서 입양한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어쨌든.. 셋다 건강하고 이쁘게 잘 자라고 있어서 흐믓합니다.
좋은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배수인  (2019-10-04 22:50)     삭제
아니에요ㅠㅠ 3마리 다 광주동물보호소에서 입양했어요!
(글 작성자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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