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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버들이 근황 ㅎㅎ
글번호 1247 등록일 2019-12-16
등록자 수빈 조회수 26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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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을 엄청 좋아해요 ㅎㅎ 이제 집지킨다고 짖기도하고 작년 이맘때쯤 버들이 데려왔는데 믿기지가 않네요 시간 엄청 빠르죠 ㅇ0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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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19-12-17 17:42)     삭제
버들이가 벌써 1년이나 되었네요
세월 참 빠르죠..
책상밑에만 숨어있던 버들이가 아직도 생생합니다.
산책할때 목줄에 이름표는 꼭 잊지 마시고 착용해 주십시요.
오랫만에 버들이 봐서 너무 반가왔습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진료실  (2019-12-29 16:55)     삭제
입양 보낼 당시 버들이가 겁이 많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최근 사진을 보니 표정부터가 많이 밝아지고 편안해 보이네요 ..ㅠㅠㅠ
버들이가 집을 지친다고 짖기도 한다니 .... 우와 ... 상상이 되질 않아요 !
사무실에서 매일 숨어다니고 소심했던 버들이가 밝아지고 활발해진것 같아서
보호자분들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ㅠㅠㅠ
앞으로도 오래오래 아프지않고 건강하게 ! 지금처럼 행복한 시간들이 많아지길!!!!
소식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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