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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밀이후기(메밀이)
글번호 1260 등록일 2019-12-23
등록자 조민정 조회수 221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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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메밀이가 오늘새벽에 넥칼라에 똥묻히고 와서 온방에 똥칠을 해놨지만..메밀이젤리때문에 참습니다..따듯하고말랑해요..

오늘중성화실이 살에 묻혀서 제거하고 귓소독약받아와서 이제 병원갈일없어요 병원에서 강아지들 방치시켜놓고 주인분들은 강아지가 고양이가좋아한다고 냅두는데

진짜 그러지않았으면 좋겠어요 메밀이가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그다음부터는 아예 강아지있으면 제가 강아지 잡고있습니다 ㅠ제발 제정신이라면 고양이가 강아지를 싫어한다는걸 알아줬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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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9-12-25 16:17)     삭제
병원에서 고생이 많으셨군요 ㅜㅜ. 가능한 스트레스 없게 다녀오실 수 있는 방법을 찾는게 좋겠어요. 메밀이 이름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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