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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두 마리와 매일 알콩달콩 화목합니다♡
글번호 1276 등록일 2019-12-29
등록자 차효근 조회수 230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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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8일에 데려와서 벌써 담주면 한 달이 됩니다 두 마리 모두 허피스인데 종합검진, 약 처방 및 네뷸라이저 치료로 상당히 호전되었습니다~ 큰 아이는 망고, 캣초딩은 피망이라고 이름 지어 매일 행복한 나날들 보내고 있습니다 ㅎㅎ 모두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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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1-09 16:50)     삭제
망고,피망으로 이름이 생겼군요!!!
(이전에도 비슷하게 생긴아이가 있어서 신경이 쓰였는데, 입양가서 잘 지내고 있는 모습보니 너무 기쁩니다ㅎㅎ)
비슷한 치즈 두 마리가 함께가서 잘지내고 있는 거 보니 정말 보기좋습니다~~
여기서는 그렇게 서로 친밀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어서 둘이 포개어서 자고 있는 걸 보니 두마리가 싸우지 않고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기분 좋네요
앞으로의 소식도 기대하며 기다리겠습니다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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