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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에서 장군이로 *_*
글번호 1339 등록일 2020-02-09
등록자 장군장군 조회수 26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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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수는 저희 집에 오고 나서 장군이라는 새 이름을 갖게 되었어요 

아침마다 동네 산책도 매일 하고 있구 

집 마당에서 늘어지게 낮잠도 자며 

완벽하게 이곳에 적응중입니다 ^___^ 

또 누구한테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장군이 앉아, 기다려, 손 줘 하면 바로 한번에 알아듣더라구요 

볼수록 신기하고 너무 귀여워요 ㅜㅜ 

ㅎㅎㅎㅎㅎ보기만 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너무 사랑스러운 우리집 막내 장군이 

앞으로도 지금처럼 예뻐해주며 잘 지낼께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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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  (2020-02-11 16:55)     삭제
우리 달수 ㅠㅠㅠㅠㅠㅠ 입양가는것도 못보고 많이 예뻐햇는데 ㅜㅠ
장군이한테 손이랑 앉아는 제가 가르쳤어요! ㅎㅎ 하루 이틀 지나다니며 가르쳤더니
빠르게 배우던데요 !? 영특하죠!!!♥ 기분이 좋을땐 네발을 동시에 점프점프하는데 얼마나
귀여운지 직접 보시면 더 반하실거에요 ㅎㅎ 소식 감사드리고 많이 예뻐해주셔서 더 감사드려용 ♥
운영자  (2020-02-11 09:12)     삭제
우리 잘생긴 달수가 장군이로 새로운 삶을 살게되었군요..
여기서도 사랑 많이 받던 아이입니다.
잘 지내고 있어서 마음이 놓입니다. 이름표 꼭 만들어 달아주십시요.
좋은 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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