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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비가 변했어요 | |||
| 글번호 | 1341 | 등록일 | 2020-0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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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김자경 | 조회수 | 3060명 |
| 다운로드 | KakaoTalk_20200210_123059785_01.jpg | ||
어제 데려왔는데 저번주보다 온순한편이었어요. 허피스 땜에 병원 갈때 빼고는.... 뭐 다행히 진료 잘 받고 집에 왔는데 오는 길에도 순했어요 그리고 집에 와서 패딩 옷장에 넣고 있는데 당당하게 열어달라는 듯이 울더니 열어주자마자 활개치고 다녀서 이사 하루만 늦었으면 제가 가비집에 얻혀살기로 한줄 알겠어요. 밥먹고 기분이 좋은지 꾹꾹이도 하고 약 먹이고 눈에 넣으면 세상 하악거리면서 도망가고 좀 있다 기분 풀리면 오고 자고있는데 기분 좋아져서 침대와서 몸 부비고 기분이 오락가락한거랑 마른것만 정상이 되면 문제 없을것 같아요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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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20-02-11 16:46) | 삭제 |
| 가비 잘 부탁드려요!ㅎㅎㅎ♥ 우리 가비 접종도 다시 시작해야하고, 중성화 여부도 확인해야해서 할 일이 많으시겠어요! 나중에 접종, 중성화 후기도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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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료실 (2020-02-11 16:52) | 삭제 |
| 노래주머니 가비가 입양을 가서 잘 지내고있나보네용 ㅎㅎ 하악거리면서 도망갔다가 기분풀리면 다시 와서 잠 잔다는 말에 상상이되요 ㅋㅋㅋㅋㅋ 다음에는 가비 꾹꾹이하는 사진 부탁드려요 !!! 그건 상상이 안되서 ...ㅋㅋㅋ 소식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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