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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맘이 오랜만에 왓씁니다
글번호 1385 등록일 2020-03-14
등록자 열매맘 조회수 20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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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보내고 정말 고민과 신중끝에 마음 추스리고 오름이와 함께 하기로했습니다 ㅎㅎ 저희 열매 9월에 만났어요 9월이 순우리말로 열매달이었거든요 ㅎㅎ 열매처럼 건강했으면해서 3월의 물오름달 따서 오름이로 지었습니다 손을 정말 잘타요 ㅎㅎ 만져주니 그르렁그르렁 ㅎㅎ 우리 열매가 엄청 관심도 많고 챙겨주려해요 ㅎㅎ 아직은 그래도 분리! 추후 ㅎㅎㅎ 오름이 뚱냥성냥이 되는거 보여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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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3-16 13:52)     삭제
이제는 공고번호로 불리지 않는 아이가 되었네요ㅎㅎㅎ
오름이, 이름 예쁜 것 같아요! 뚱냥이 되는거 기대하고 있어도 되는건가요???
열매가 오름이에게 잘 해줄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오름이 다시 한 번 잘 부탁드리고, 소식도 잘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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