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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7 용용이
글번호 1526 등록일 2020-05-16
등록자 용용이 조회수 206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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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보호소에서 데려와서 바로 동물병원다녀온 후 3일째에 마음열고 무릎에까지 올라왔어요~ 근데 첫날에는 밥을 먹는가 싶더니 그 뒤로는 통 먹는 모습이 보이질 않아서 다시 동물병원 가서 주사맞고 약처방 받아왔어요 ㅜㅜ 밥을 억지로라도 먹게하려고 주사기로 먹이는데도 자꾸 밀어내내요.. 밥을 먹어야 살도 붙고 허피스도 이겨낼텐데 밥과의 전쟁중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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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5-19 16:46)     삭제
깡 마른 우리 이쁜이 잘 이겨내고 살도 똔똔하게 올라야 할 텐데 걱정이네요....
자꾸 밀어내더라도 할 수 있는 한 많이 먹여주세요...!!
강급이라도 하고 따뜻하게만 해줘도 살아나는 애들이 많더라구요...
용용이가 빨리 건강을 찾아서 가족들과 행복하기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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