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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독이 소식 전해요~ | |||
| 글번호 | 1529 | 등록일 | 2020-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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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아리아리 | 조회수 | 2169명 |
| 다운로드 | KakaoTalk_20200518_141112057_02.jpg | ||
오독이 소식 전하러 왔어요~ 사료를 오독오독 씹어먹어서 오독이라는 이름이였죠! 여전히 집에서 사료를 잘 먹어요! 개껌도 잘 먹고 통통하니 잘 크고 있어요
저희에게 와서는 이름 아리로 정했어요!
우리 아리 아직 아가라 입으로 앙앙 무는게 있는데 집에도 6살 애기가 있어서 분리해놓고 서서히 적응 하며 교육 하고 있어요!
몸이 더운지 방석이나 집에 눕지않고 자꾸 방바닥에만 누워서 걱정이에요 말도 어찌나 잘 듣는지 앉아 엎드려 기다려는 마스터 할정도에요! 배변도 패드에 잘 하고 있어요~ 똥 먹는것만 빼면요
아직 아가라 하루종일 잠을 자요~ 잠을 깊이 못자고 제가 움직이면 눈도 못뜨면서 따라와요ㅠㅠㅠ 저는 스토킹 당하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리소식 자주 전하러 올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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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자 (2020-05-22 09:12) | 삭제 |
| 오독이가 입양가서 너무 반가운 소식이엇지만, 오독이의 앞다리 발목부분이 굽어있어서 앞으로 충분한 영양을 섭취해야 펴진다고 하니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후기를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배변은 먹는 것은 식분증이라는 증세인데, 버릇을 처음에 잘 잡지 않으면 나중에 고치기 힘들어질수도 있습니다. 가끔 성장기 아이들이 그런 습관이 생기기도 하고 나중에 식탐이 없어지면 자연스레 없어지기도 합니다만, 일단 입양자 가족들이 할수있는 최선은 배변을 그때 그때 치워버리는 것입니다. 여기 사무실에 있을때는 전혀 그런 증상이 없었던 아이라서 배변을 바로 치워버리면 그런 습관이 안들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아리가 다리도 표지고 건강하게 자라나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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