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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연이 입양후기
글번호 1572 등록일 2020-06-03
등록자 Hermes 조회수 19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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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5월 20일, 새로운 식구를 만났습니다.

현, 연이라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우선 집에 와서 낮선환경에 적응시키고 동물병원에 데려갔어요.

기생충검사와 바이러스 검사 등을 하고 나니

이얘들 뱃속에 기생충이 엄청 들어 있더군요.

주사와 약, 피부에 바르는 약으로 처치를 했습니다. 기생충이 있으면 설사를 한다고해요.

이얘들도 설사를 심하게 하더군요. 기생충 약을 먹이기 전까지는...

 

입양 후 일주일 후 동물병원에 다시 가서 1차 예방접종을 했고

다시 설사 기운이 있어서 기생충 없애는 약을 다시 처방 받아서 먹었습니다.

설사는 멈추더군요.

아마도 기생중이 심했던 터라 재 감염되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건강하고 잘 크고 있습니다.

뭄무게도 470g-> 500g, 430g-> 470g) 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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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6-09 17:44)     삭제
몸무게도 늘고, 가족도 생기고, 예쁜 이름까지 생긴 아가들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랍니다!!
현이, 연이 건강하게 자라서 중성화도 무사히 마칠 때까지 소식도 잘 부탁드릴게요♥♥
기생충은 약만 잘 먹이면 괜찮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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