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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링이 근황입니다
글번호 1573 등록일 2020-06-03
등록자 조찬환 조회수 28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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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입양하고 나서 적응잘하는지 관찰하느라 늦었네요 ^^; 무링이는 처음에는 낯선 환경에 새벽마다 많이 울었지만 지금은 울지도 않고 적응 잘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링이라는 이름대신 영심이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미용하면서 요크 믹스견이라는것도 알게 되었고 육포를 정말 좋아하네요 산책은 저녁 8~9시 사이에 데리고 나가면 맘껏 뛰어놀고 넘넘 좋아한답니다 몸무게는 4.420g 정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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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0-06-03 16:00)     삭제
무링이가 요키 믹스였군요..
이제 적응도 다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밤에 산책 나가서 풀어놓는거 같은데.. 위험하지 않을까 생각이듭니다.
목에 이름표를 반드시 달아주시고, 가급적이면 목줄을 물지 마시길 당부드립니다.
목줄이 없는 상태에서 큰 개가 다가온다거나 길냥이를 봤다거나 하는
통제가 안될 상황이 생기면 무링이가 또 다시 길을 헤메게 될지도 모르고
교통사고의 위험도 있으니, 주의 또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김은샘  (2020-06-03 19:26)     삭제
무링이 소식 궁금했었는데..드디어 올라왔네요^_^
무링이가 여기에 있을 때는 되게 작게 보였었는데
금세 잘먹고 잘지내서 살이 쪘는지, 미용을해서 그런지 푸둥푸둥 좋아보여요ㅎㅎㅎ
무링이가 적응을 잘 했다고 하니 다행이에요.
영심이라는 푸근한 이름도 잘 어울려요 ㅎㅎㅎㅎ
밤 8,9시쯤이면 요즘 밤날씨도 좋아서 영심이가 산책가는걸 하루종일 기다리겠어요^_^
산책 나갔을 때 귀여운 영심이 놓치지 않도록 항시 주의해주시고,
종종 소식 또 올려주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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