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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용(보리)이 근황입니다.
글번호 1574 등록일 2020-06-03
등록자 두용이네 조회수 2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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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용이와 함께한지 한달이 넘었습니다.

이제는 밥도 잘먹고 훈련은 부족하지만 배변도 잘하고 산책도 제법 하는데 그리 좋아하지는 않아보여요..

아직 어려서 그런지 겁내하는게 많네요...

대체적으로 건강하고 1.8kg에서 2.6KG로 제법 크기까지 했습니다.

눈물자국도 사라져가고 언니오빠와 한바탕 놀고 지쳤는지 쇼파에서 장난감 지키며 쉬는 모습니다.

 

그리고 두용이가 복이로 또다시 보리로 개명했습니다.

이제는 보리로 불려지고 있답니다.

다음에도 건강한 소식 남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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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0-06-03 16:02)     삭제
보리.. 가장 이쁘고 잘 어울리는 이름인것 같습니다.
산책을 좋아하지 않으면 억지로 시킬필요는 없습니다만
아직 어려서 그럴수도 있으니 잘 살펴보시구요, 단 외출할때는 반드시
목줄에 이름표를 꼭 착용시키십시요.
잘 지내는 보리 소식 다음에 또 기대하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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