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20.06.06 마리와 | |||
| 글번호 | 1587 | 등록일 | 2020-06-06 |
|---|---|---|---|
| 등록자 | 오말이 | 조회수 | 1888명 |
| 다운로드 | 798EF0F4-499A-402E-B2A3-EAFF86295589.jpeg | ||
안녕하세요! 점점 날씨가 후덕해지고있네요 이틀 후면 마리가 저한테 오고 처음 병원에 가는 날이에요. 살짝 걱정이 앞서네요 저한테 온지 일주일정도 되었는데 그래도 아직까지는 크게 안좋아보이는 곳이 없어요! 참 발에 습진이 살짝 있는 듯 하지만요. 심하지않아 다행이에요.
맨날 집에만 있으니 답답할 마리가 안쓰러워 아침,저녁으로 베란다에서 콧바람을 쐬어주곤했는데 오늘은 아침에는 안그러던 녀석이 온 집안을 뛰어다니구 넘쳐나는 에너지를 주체못하는 것 같아서 집앞에 잠깐 산책을 다녀왔어요. 처음 10분은 옴짝달싹 못했는데, 좀 적응하니 산책도 정말 잘하더라구요. 사람들한테 이쁘다 칭찬도받고, 노즈워크도 잘하고, 배변도 잘 싸구 ! 병원에 다녀오면 더 든든한 녀석이 되어있을 것 같아요^^
마리는 여자아이인데 정말 잘생겼어요.. 지인분께서 털색 까맣다면 도배르만 같기도 하다면서 하하 쫑긋한 귀도 너무 이쁘고 참고로 마리는 털이 정말 보드랍고 비단결같아요.
다음에 또 시간이 돼면 마리 소식 전하러 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 ps. 마리 이름표를 주문해놓아서 이틀 후면 도착하겠네요^^ |
|||
| 이전글 | 고담스튜디오 5월 31일 방문 고양이 촬영봉사 - 달님 |
|---|---|
| 다음글 | 고담스튜디오 5월 31일 방문 고양이 촬영봉사 - 고은 |
| 운영자 (2020-06-07 14:18) | 삭제 |
| 마리는 좋은것을 많이 가졌네요.. 특히 털이 부드럽고 비단결같은거.. 정말 복이네요.. 산책을 주기적으로 잘 시켜주시고,, 목줄에 이름표는 반드시 목에 채워주시기 바랍니다. 가끔 마리 소식 전해주시구요.. 후기 감사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