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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심이(구 무링) 최근 근황입니다
글번호 1648 등록일 2020-06-26
등록자 영심이 오빠 조회수 22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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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으로 온지도 한달이 넘었네요 그동안 영심이는 적응도 완벽하게 잘하고 있고 애교만점 귀염둥이입니다 지금 저희 누나가 영심이 밥을 잘 챙겨줘서인지 무지 잘 따르고 있고 간식 앞에서는 최고의 점프 실력도 보여주고 있고 재롱도 잘 부린답니다 한가지 단점이 있다면 이불에 쉬를 너무 자주해서 20벌 이상을 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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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0-06-28 14:09)     삭제
무링이가 이불에 쉬를 하는군요..
그 버릇을 잡으려면 당분간 이불을 깔아주지 마시구요 산책을 시켜서 배변습관을 바꿔야될것같습니다. 패드를 넉넉히 깔아줘 보시구요..
아이들 배변 훈련에는 매일 주기적인 산책이 가장 효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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