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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우리집 온 지 344일째날
글번호 1741 등록일 2020-08-23
등록자 김진희 조회수 205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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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데리고 온지 이제 곧 1년이 되어갑니다.

작년 9. 15일에 데려왔으니까요

 

정말 운명적인 만남.......

 

1년되는 날 다시 인사드리겠습니다~

 

일상의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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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0-09-01 10:44)     삭제
오늘이 9월1일 이니까.. 곧 1주년이네요..
운명적인 만남.. 맞습니다..
이곳에서 입양을 가지 못하면 폐사되거나 안락사되는 운명이엇을 테니까요..
사랑이는 정말 복받은 아이입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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