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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의 블리입니다
글번호 1776 등록일 2020-09-13
등록자 박요한 조회수 21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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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많이 다니긴 했지만 블리는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로 잘 자라고 있어요 우리집 개그냥입니다 우리집 실세인것같아요 호기심도 많아서 뭘하든지 제일 먼저 날아와요 화장실 치울때도 잘하고 있나 감시도 하고 블리보고있음 시간이 순삭됩니다 벌써 백일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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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09-18 17:29)     삭제
블리가 더 놀랍네요... 병원을 너무 자주 다녀서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는데...
세상에 벌써 100일이라뇨...!! 어엿한 고양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블리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시고 보살펴 주셔서 감사해요.
레이보다 작고 약해서 더더더 걱정이 많았거든요..
우리 블리 이름처럼 사랑스럽게만, 건강하기만 바랍니다~♥♥

마지막 사진은 뭔가요..!? 블리가 맞는지 의심스럽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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