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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후기(뚜비)
글번호 179 등록일 2016-04-19
등록자 박지영 조회수 524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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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입양한 뚜비에요!!!

꼬질꼬질했던 털을 다 벗기고 나니 어찌나 말랐던지 ㅠㅠㅠㅠ

폐렴까지 걸려있던터라 맘이 아프더라구요..

하지만 지금은 2.3kg에서 4.7kg 까지! 보기 딱좋은 몸매가 되서 친구(씩씩이)랑도 잘지내고 있답니다~

일끝나고 집에돌아오면 어찌나 난장판인지...ㅎㅎㅎㅎ

겁이많고 우울했던 예전과는 달리 많이 지금은 아주아주 사고뭉치에요 ㅋㅋㅋㅋㅋㅋ

이제 날도 좋으니 우리집 두마리 데리고 많이 놀러다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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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관  (2016-04-22 00:00)     삭제
우리 뚜비 표정도 밝아지고 몸도 좋아져서 넘 기뻐요~ 지금처럼 늘 사랑으로 아껴주시길 바랍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누기  (2016-06-25 00:00)     삭제
너무 이뿌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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