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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남이 (현 준호) 소식 전합니당~♡
글번호 1847 등록일 2020-11-02
등록자 준호엄마 조회수 19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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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남이는 생각보다 어려운 아이였어요 ㅋㅋㅋ 기차에서의 우렁찬 포효에 이어 무한 마킹에 두번째 놀라고 기저귀를 착용하기 시작했죠... 아직도 차고있는건 안비밀...ㅋ 덕분에 예정보다 빠른 중성화를 당하셨구용... 입양확정일 후 바로 예약잡고 해버렸답니당 ㅎㅎ 지금은 중성화 덕분인지 밥도 잘 먹고 (전엔 사료를 한끼에 3알 드셨다는 ㅠㅠ) 성격도 점점 더 온순해지고 있어요~~ 함께해서 즐겁고 행복한 요남이 (현 준호) 의 소식이였습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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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1-04 13:59)     삭제
처음에 요남이가 짖음, 마킹 심하다는 소식을 듣고..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았던 아이라고 판단했었기 때문에 많이 당황했었고.. 한편으로는 준호에 모든 부분을 감싸주신 입양자님.. 준호엄마님께 너무 감사드렸습니다.
앞으로 점점 성장해가는 준호 모습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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