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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이소식이에요.
글번호 1860 등록일 2020-11-06
등록자 웅이맘 조회수 197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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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몽이가 올때부터 계속 설사를했는데 아깽이라 그런줄 알았어요. 근데 그젠 토에 하얗고 길다란 살아있는 기생충이 나오더라구요 ㅠ 너무 놀래서 담날 바르는 기생 약을발라 주고 격리시킨 방안에 혹시몰라 또다른 공간에 격리중이에요. 어젠 힘이 많이 없어보여. 너무 걱정을 많이했는데 오늘 간식이랑 사료를 주니깐 다행히 잘먹네요. 병원에선 토로 살아있는 기생충이 나올정도면 안에 많이 있을꺼라 하셨는데 아직 변으로 나오진 않구있어요. 설사도 전보단 훨 줄었구요. 울 째깐이... 제가 최선을 다해 지켜줄테니 하루빨리 건강해졌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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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1-11 13:16)     삭제
작은 아이가 벌써 회충을 토했다니 걱정이네요ㅠㅠㅠ
혹시 모르니 같이 있던 다른 아이들도 구충 한 번씩 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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