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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루, (현)사루만 집사입니다.
글번호 1893 등록일 2020-11-21
등록자 하루집사 조회수 21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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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루 집에 잘 도착했습니다. 차타고 올때는 목청이 떠나가라 울고 이동장에서 탈출을 시도해서 보호소를 떠나기 싫은건 아닌가 걱정했는데 집에 도착해서는 금방 적응완료, 평온 그 자체입니다. 이제는 하루가 아닌 사루만이랍니다.^^ 제가 반지의 제왕을 좋아하는데...자세히 보니 욘석이 높고 넓은 코가 특징이더라고요.(약간 아바타코...) 하얀색에 근엄해 보이기도 해서 딱 사루만 마법사가 생각나더라구요. 악역으로 나오지만 세상을 유혹하여 조종하는 마법사 사루만이랍니다^^ 전...오..크... 앞으로 소식 되도록 자주 전할게요. 좋은 묘연 만들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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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0-12-09 08:48)     삭제
우리 하루♥♥♥ 잘 도착해서 적응도 끝났다니 다행이네요ㅎㅎㅎ
이제는 하루가 아닌 사루만으로 불러야 할까요?? 하루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려요ㅎㅎ
이제는 사루만으로 불리게 될 우리 하루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고 소식도 자주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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