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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미(바야) 근황
글번호 2069 등록일 2021-04-02
등록자 꼬미맘 조회수 23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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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야라는 이름으로 공고에 올라 왔던 강아지가
2020년 7월 저희 집에 오면서 꼬미가 되었어요~~
근황을 올려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힘이 없길래 어디가 아픈가 걱정되었는데 지금은
너무 활발해져서 탈이예요~
간식먹을 때도 손, 앉아 이런 것도 전혀 할지 몰랐는데
지금은 기다려까지 뚝딱 잘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꼬미는 공원 산책을 너무 좋아해서 꼬미 덕에 저도 열심히 운동중이예요!
앞으로는 근황 자주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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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1-04-07 09:42)     삭제
바야가 입양간지 벌써 오래 되어가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 사진을 보니 마음이 놓입니다.
산책시 이름표를 반드시 착용시켜주시구요..
오랫만에 소식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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