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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짝이가 온지 24시간도 안됐지만 적응력이 대단해요!
글번호 2182 등록일 2021-07-04
등록자 뽀짝이언니 조회수 19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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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7번째 가족인 뽀짝이는 집을 가는 중에도 엄청 떨지않고 조용히 제 팔에 얼굴을 올려 자세를 취했어요! 너무 신기했고 고마웠어요! 사진보다 더 작고 말라서 좋고 맛있는걸 많이 먹이고싶어요! 뽀짣이 집 안에 들어가서는 뽀짝아~ 부르면 꼬리를 엄청 흔들어요ㅋㅋㅋㅌㅌ 다만 나오지는 않아요! 그래서 간식으로 살짝 유인하곤해요! 뽀짝이와 같이 행복한 앞날이 기대돼요! 보호소 선생님도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뽀짝이를 제 생일에 입양할 수 있게 돼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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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1-07-05 14:12)     삭제
뽀짝이가 입양자님 생일에 입양갔다는 것이 참 드라마틱합니다..
살좀 찌우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바라겠습니다.
혹시 산책을 하게 되면 이름표와 목줄은 반드시 착용하시구요..
뽀짝이가 이쁘게 자라는 모습을 가끔 올려주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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