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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0일에 입양한 코난
글번호 224 등록일 2017-02-07
등록자 차성원 조회수 60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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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전 코난으로 불리다

입양 후 하코 라는 이름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막 뛰어다니지도 말성도 안부리고 사람 손길이 그리웠는지

항상 껌딱지 처럼 제 옆에서 착 달라붇어서 스다듬어 주라고 머리 드리대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조금 적응이 돼가는지 장난감 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네요

중성화 수술 하고 식용이 증가 한다고 하셨는데...

아직 까지는 폭식은 안하네요 조금씩 수시로 먹곤 하는데 많이는 안먹네요

간식도 조금씩 나눠서 왔다갔다 하다 먹네요

이번주에는 감기가 안낳아서 병원에 들려볼 계획 이네요

건강하게만 지내줬으면 하는 바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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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2-08 00:00)     삭제
며칠안됐지만 그사이에 제법 큰것같은 느낌이네요^^ 하루빨리 감기도 낫고 건강해지기를 바랍니다 소식 감사합니다^^
토토로  (2017-02-08 00:00)     삭제
하코(코난) 이 사람을 정말 좋아해요...졸졸따라다니면서 냥냥거리구 눈마주치면 서 애교도 부리구...
하코 가 집사님이 좋은가봐요,,,찰싹 붙어있는게
보기좋아요,, 종종 소식올려주셔요
임지은  (2017-07-01 11:55)     삭제
아이구 감기 빨리 낫길 바라요ㅜㅜ 앞으로도 하코 많이 사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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