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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8일 우리집 가족이된 아기고양이 입니다
글번호 226 등록일 2017-02-14
등록자 김지희 조회수 41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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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키우다가 여건이안되서 보호소에 보내게되었는데 저희 어머니께서 얘기를 들으시고 바로 데리고온 아기냥이입니다. 처음왔을땐 설사도하고 밥도 안먹으려해서 걱정이었는데 지금은 살도 통통하게붙고 집에 적응했는지 활발하게 잘 지내네요 원래 강아지를 키우고있어서 둘이잘지낼지 걱정했는데 냥이가 더 강아지를 귀찮게 쫒아다니네요;;^^ 장난도 잘치고 사람도 좋아하고 정말 귀여워요♡ 앞으로도 저희집에서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요 이름은 꽁냥이라 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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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2-14 15:03)     삭제
아직 어려서 걱정했는데 잘 지내고 있는것같아서 다행이네요^^ 게다가 럭셔리해보이기까지~  앞으로도 많이 이뻐해주시고 꽁냥이와 함께 행복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동물들은 청력이 발달해 소리가 나는 방울은 스트레스일수있어요. 소리가 안나는 방울로 바꿔주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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