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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리 현)마루
글번호 2276 등록일 2021-09-15
등록자 박현주 조회수 17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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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루어왔던 중성화 수술을 오늘 하고 왔어요
생각보다 씩씩하게 잘하고 왔네요 넥카라를 첨해서 많이 불편해해서 속상하지만 탈없이 일주일이 빨리 지나갔으면싶네요 큰숙제 마친듯 시원하면서도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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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2021-09-16 18:04)     삭제
고생하셨습니다..
마루가 제일 고생했구요.. 하루만 지나도 괜찮아 질겁니다.
나중에 오래오래 안아프고 살려면 지금 며칠 아픈게 더 낫습니다.
너무 미안해 하지 마시고,, 잘 돌봐주십시요..
입양자님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또 소식 전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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