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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입양한 월리입니다
글번호 229 등록일 2017-02-20
등록자 김수민 조회수 53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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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리가 집에 온지 한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월리는 이름을 '보리'로 바꿨습니다.

며칠동안 아무런 소리를 내지 않아 성대수술이 되어있나 싶었는데 병원에서  다른 강아지들을 보더니 처음 짖더군요

집에선 잘 짖지 않는데 요즘은 한번씩 으르렁 대기도 하고 짖기도 하네요. 밥도 잘먹고 간식도 엄청좋아하고 앉고 손주고 몇가지 재롱도 부립니다.  한달전보다 1kg가량 늘어 현재 4kg 보기좋은 상태입니다. 밥먹을때는 자기 밥은 먼저 먹고 식사가 끝날때까지 저렇게 쳐다보고 있어요ㅋㅋ 좀처럼 실내배변을 하지 않아 시간맞춰 세번정도 산책을 나갑니다. 방울소리들리면 산책가는줄 얼고 폴짝폴짝 뛰는데 실내외배변 모두 가능하게끔 천천히 훈련시킬려구요. 잘 키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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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3-15 12:01)     삭제
월리가 눈밭에서 즐겁게 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보기가 매우 좋습니다.^^ 앞으로 사랑받고 지낼 수 있도록 견주분께서 많은 애정 부탁드립니다.!
임지은  (2017-07-01 11:46)     삭제
점점 적응 잘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요! 몸무게도 3kg씩이나 늘었다니 보리가 좋은 주인 만난 것 같아 정말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보리 많이 예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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