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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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일째 입니다💖
글번호 2427 등록일 2022-02-13
등록자 우리집고양이귀여워 조회수 197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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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반려묘라 여러가지로 걱정도 많았는데, 다행히 첫날부터 집에 잘 적응했었어요 !
특히 애기라서 화장실이랑 잘 갈까 했는데 너무 잘 찾아가서 다행이었어요 ㅠㅠ
처음 왔을때는 1kg도 아니었는데 지금은 2.7kg되어가요 ㅎㅎ
접종 맞으러갈때 선생님이 사랑 많이 받고 자라는 것 같다고도 해주셔서 더 안심됐었어요 😭
우리집 캣초딩 덕분에 손이며 발이며 남아나는 곳이 없지만 그래도 밥 잘 먹고, 물 잘 먹고, 화장실 잘 가니까 됐다 싶어요 ㅎㅎ
아프지만 말고 건강하게 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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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2-02-17 18:14)     삭제
어이구 그 작디작은 아이가 벌써 이렇게 컸네요!!!
여전히 깨발랄하고 귀여워요ㅠㅠㅠㅠㅠ
아직 캣초딩이라 궁금한게 많고 활력 넘쳐서 보호자님이 힘드시겠지만...
그래도 활발하게 뛰어노니 그 모습으로 힐링도하고 좋죠ㅎㅎㅎ
아이 소식을 포인핸드에 올리셨다하셔서 찾아봤는데 안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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