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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데려온도 벌써 1년이 지났네요
글번호 2458 등록일 2022-04-02
등록자 김하루 조회수 20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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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 28일에 데려온 손바닥만 했던 아깽이가 무럭무럭 커서 생일파티도 했답니다ㅠ 이렇게 이쁜 하루를 키우게 해주셔서 늘 감사하고 예쁘게 잘 커준 하루에게도 늘 고마운 하루의 생일이였습니다❣️ 오랜만에 하루 사진 올려놓고 가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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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2-04-02 08:39)     삭제
그 작디작던 아이가 커서 벌써 첫번째 생일을 맞이하다니...!!!
이게 다 보호자님 노력덕분입니다!
솔직히 어린아이들 입양가서도 자연사 하는 경우도 많은데
매번 말씀드리지만 보호자님 노력덕분에
하루가 이렇게 무럭무럭 큰것같아요!!
진짜 저희가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ㅎㅎ
앞으로 하루와의 행복한 나날들 보내시길바라며
이쁜 하루 사진 많이 찍어서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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