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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랑 같이 산지 4주차
글번호 2503 등록일 2022-06-06
등록자 아네모네 조회수 16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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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루가 저희집에 온지 4주가 돼 가고 있어요. 분유와 이유식만 먹다가 이제는 사료로 넘어갔어요. 다행히 설사도 멎었고 잘 먹어서 살도 좀 쪘고 집에서 거의 날라다녀요. 이쁘게 잘 크고 있는 거 같아서 정말정말 다행이에요. 지금처럼 무럭무럭 크면 소원이 없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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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2-06-08 12:16)     삭제
벌써 찐가족 찾아간지 1달이 되었네요..!!
시간 너무 빠른것같아요...
아무래도 아가들 같은경우 집에 가서도 잘못될 가능성이 있어
저희도 입양보낼때 불안불안한데 이렇게 이쁘게 크고있다니
정말 정말 다행이에요!!!
3~4개월 정도까지는 아직 안전한 시기는 아니지만
지금 이렇게 잘 지내는거 보면 잘 지나갈것같네요ㅎㅎㅎ
지금도 깨발랄한데 좀 더 크면 얼마나 더 깨발랄해질지ㅎㅎㅎ
아이들 금방 크니 사진, 영상 많이 찍어놓으시구요!!
잊지않고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종종 소식 올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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