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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리가 밥도 잘 먹고 적응 잘 하고 있습니다
글번호 257 등록일 2017-04-03
등록자 김경희 조회수 3493명
다운로드 쉐리(2).jpg  

2017년 3월 18일 토요일

제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이모님을 모시고 동물보호소를 방문했습니다

이모님은 나이어린 친구보다

나이 많은 쉐리를 선택하여 입양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24일까지 입양선정을 기다리다 못해 이모님은 전화를 드렸더니 다행히도 입양결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설레는 맘으로 이모님은 잠 한 숨도 못이룬채

2017년 3월 25일 오후 13시 넘어 저와 함께 동물보호소를 2차 방문했습니다

쉐리라는 이름은 달래로 부르기로 하고

그날 입양해서 야견샵에서 털도 깍고 3월 27일 병원가서 예방접종도 하고

3월 31일 금요일에 병원가서 예방접종, 동물등록 절차까지 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사료를 먹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닭가슴살을 섞어 먹였더니 폭풍 먹기 시작,

지금은 더 주라도 아우성이랍니다

달래의 변신 모습을

후기로 올려 드립니다

동물보호소에서 수고 많으신 선생님들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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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4-11 17:33)     삭제
달래가 좋은 가족을 만난것같아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애정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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