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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데려온 규식이입니다
글번호 258 등록일 2017-04-07
등록자 김자영 조회수 38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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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규식이 데려온 지 이제 한달째네요 ㅎㅎ그동안 미용도 하고, 동물등록도 했어요

한번 설사해서 병원갔다가 동물보호소에서 입양했다니까 좋은 일 하셨다고 저렴하게 해주셨어요 ㅎㅎ

코난(규식이) 전체적으로 보더니 스케일링해야한다 하셔서 다음주 쯤에 가서 스케일링도 하려구요!

 

첨에 입양한다니까 아빠가 반대하셨는데, 지금은 아빠도 너무 좋아하세요.

이렇게 이쁜 아이 누가 버렸냐면서..

아직 버려진 기억때문에 혼자 못 있지만, 점점 나아지고 있어서 다행이에요.

 

규식이 저에게 입양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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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4-11 17:42)     삭제
코난이가 너무너무 예뻐졌네요~!!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우리 코난이를 입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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