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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토리)와 즐거운 하루하루
글번호 2596 등록일 2022-10-12
등록자 라떼(토리) 조회수 1691명
다운로드 KakaoTalk_20221012_161423808.jpg  
우선 아이의 이름은 토리에서 라떼로 바꿔주었어요
이름을 불러도 아이가 쳐다보지 않더라구요
혹시나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런건지 어울리는 이름중 2개 이름만 불렀는데 그중 반응한 이름이 라떼여서 라떼가 되었습니다
우선 라떼가 사람을 좋아해서 그런지 저와 남편을 너무 잘 따르고 산책도 이상없이 매일 했는데
갑자기 운동량이 늘어서 그런지 아니면 아팠던 상태였던지 폐에 염증이 조금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심히 약먹고 간단한 산책만하고 집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건강검진도 했는데 염증수치 말고는 거의 정상이여서 한시름 덜었어요
근데 사료 편식이 있구 실외배변만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랍니다

우리 라떼 좋은 소식 궁금하시다면 인스타 @latte_corgi_ 로 오시면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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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실  (2022-10-15 09:23)     삭제
라떼라니 새 이름이 너무 찰떡으로 잘 어울리고 귀여워요~
인스타도 봤습니다! 라떼에 대한 입양자님의 애정이 듬뿍 느껴지고 아이 소식도 자주 전해들을 수 있어서 정말 정말 기뻤어요^^
집에 가니 편식도 하고, 원래는 실외배변도 좋아하는 군요~
보호소에 있을 때는 몰랐던 모습이라 라떼에게 가족이 생긴 실감이 나네요.
라떼 아픈 곳 얼른 나아서 마음껏 산책하고 지낼 수 있길 바라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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