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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버블)의 나들이
글번호 260 등록일 2017-04-10
등록자 오지영 조회수 554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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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하이는 아침부터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형아인 마끼에게 장난을 합니다.

아침부터 훈훈한 장난에 웃음꽃이 핍니다.

 

아직 접종이 끝나지 않은 하이를 데리고

산책할 곳을 찾았습니다

아주 한적한 곳이라서 편안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밖에서

배변도 하였답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던지~~

 

하이는 욕심도 많고 애교도 많고

자기 표현도 분명합니다.

형아의 밥을 탐할 때도 상황을 봐서 밥그릇을

넘볼 줄도 압니다.

마끼는 하이에게만 양보하는게 많습니다

동생집을 방문해서는 패드에 배변을 해주시는

센스쟁이입니다

 

하이~~

하고 부르면 통통 튀듯이 달려옵니다.

꼬리를 흔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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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4-11 17:59)     삭제
항상 매월 하이사진과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자라는 모습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오지영  (2017-04-17 14:50)     삭제
헉 사진을 3장쯤 올렸는데 올라간건 1장뿐ㅠㅠ
오지영  (2017-04-17 14:43)     삭제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하이를 보면 기쁨이 더 큽니다. 몸무게가 한달 만에 500g이 늘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이와 행복하게 살아가겠습니다.하이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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