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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3일 분양 한국이 후기
글번호 263 등록일 2017-04-14
등록자 정주희 조회수 70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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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데리고 와서 염주사거리 광주은행 맞은편 남 동물병원 에서 간단한 검사후 목욕시키고 사료 용품 장난감 사고 돌아오는길 한국이 이름을 몽 이라고 지어줬어요 그러다 오늘 아침 몽이 얼굴 옆에 진드기가 붙어있어서 풍암동 애견동물병원 샾에서 진드기 제거후 약바르고 집에서 재우고 있는 중 입니다 처음에 사료를 잘 안먹고 구석지에 얌전히 있길래 친해지려고 노력했더니 노력한 보답을 받았습니다..ㅠㅠ 잘 뛰어다니고 저만 쫒아오고 좋아해주네요 약바르고 잠을 좀 많이 잘거라 해서 재우고 있습니다. 그리고 반려동물 건강수첩도 등록하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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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17-04-15 12:26)     삭제
사진을 보니 몽이가 많이 활발해지고 밝아진 모습으로 변한것 같아 다행입니다. 종종 좋은 소식 올려주세요^^
최윤지  (2017-08-02 15:38)     삭제
어머 이빨이 튼실해보여요! 밥을 잘 먹게 생겼네요 ㅎㅎㅎ 잘지내는거 보니 보기좋아용~^^
최권호  (2017-07-30 17:21)     삭제
가여운 아이를 위해 사랑으로 품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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