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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추의 경기도 평촌 적응기 | |||
| 글번호 | 2718 | 등록일 | 2023-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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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박소영 | 조회수 | 1573명 |
| 다운로드 | 20230328_153013.jpg | ||
안녕하세요.,내일이면 단추를 집에 데려온지 3주가 되는날입니다. 강아지를 키워본적 없는 아주 초보인 저와 저의 가족에게 온 단추는 이곳에서 잘먹고 잘싸고 깨발랄 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보호소를 나와서 동물병원 들렀다가 바로 3시간반을 이동해서 경기도까지 오는게 단추에게 무리인가도 생각했지만 단추는 잘 있어주었고 도착하자마자 부터 자기집인것처럼 잘 적응했습니다.. 물론 온유맘님이 잘 케어하시면서 저희집까지 동행해서 오셨기에 무리없이 올수 있었던거같아요.. 처음 말씀해주신거처럼 단추는 사람을 아주 좋아하고 잘 따르고 강아지나 다른 동물들을 싫어하더라구요.. 모든거에 관심이 많고 엉뚱한 행동으로 초보맘인 저를 당황하게 한적도 있지만 동물보호소 방문때부터 동행하신 온유맘님께 이거저거 물어보며 공유하며 저역시 배우며 적응하고 있습니다.. 멀리서 단추를 데려왔다고 하지만 단추와 저의 고향은 광주로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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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이 (2023-04-07 15:34) | 삭제 |
| 단추가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어서 너무 좋네요. 단추가 단추답게 쾌활발랄하게 살기를 축복합니다. 단추보호자님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