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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에 입양한 민수에용
글번호 272 등록일 2017-04-28
등록자 감자엄마 조회수 600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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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서 지냈던 이름은 민수였죠^^

입양하고 감자 라는 이름을 지어 줬어요. 지금은 제법 자기 이름을 알아 들어요

예쁘게 다시 털 길러주기 위해 미용 시켰어요. 배변훈련도 하지 않았는데 혼자서 얼마나 잘 싸는지

정말 놀랐어요ㅎㅎ 아직 아가라서 산책은 못 시켜서 슬픕니다ㅠㅠ

그래도 곧 3차 접종이고 그 이 후에는 산책 가능하다고 하니 접종 날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우리감자 잘 지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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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권식  (2017-04-28 11:46)     삭제
안녕하십니까? 상담을 맡았던 사양관리사입니다. 우리 감자가 잘 적응하고 지내고 있다하니 정말 다행입니다.
김민지  (2017-07-20 11:26)     삭제
자기이름을 알다니 정말 똑똑하네요~ 빨리 커서 산책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김수아  (2017-07-12 15:18)     삭제
감자라는 예쁜 이름도 얻고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이네요~
늘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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