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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깨비네 근황5
글번호 2776 등록일 2023-06-20
등록자 구미깨비집사 조회수 156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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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미, 깨비 집사입니다. 한 달 만에 뵙네요.^^

이번 한 달은 다행히 아무 탈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깨비랑 구미는 전보다 많이 친숙해진 것 같습니다.

원래 구미가 항상 쫓아다니면 깨비는 하악질하거나 도망갔는데

요즘은 깨비가 공격!! 하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이 정도면 놀라운 성과 아닐까요?? ㅎㅎ(아니면 쌓인 게 많았던지;;;)

카메라에 담고 싶지만 좀처럼 잡기 쉽지 않네요 ㅠㅠ

요즘 깨비의 털뿜뿜 시기라 청소기 한 번 돌리고 나면 털이 어마무시합니다.

구미는 요즘 더 에너자이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애들 몸보신이랑 맛있는 거 먹이려고 닭가슴살이랑 열빙어를 줘봤는데

깨비는 잘 먹는 반면, 구미는 계속 핥기만 하다가 깨비언니한테 많이 빼앗겼답니다.ㅋㅋㅋ

다음 달에도 소식 들고 오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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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3-06-22 22:47)     삭제
안녕하세요~~~~ 한달간의 무소식이 희소식이였네요!
아픈곳도 없고 전보다 친해졌다니 ㅎㅎㅎ
이제 깨비의 반란이 시작되나요?? 많이 친해지고 있나봅니다ㅎㅎ
아이구~ 깨비가 털갈이 중인가봐요ㅠ ㅠ 사실 고양이는 .. 항상 털갈이 시기라고 보는것도 맞는듯하지만요..
보호소에도 털뿜뿜이에요 흑흑 ~
저도 열빙어를 참 좋아하는데 역시 울 깨비 맛잘알 인정!!ㅎㅎ
한자리씩 차지하고 누워있는 마지막 사진이 넘 귀여워요 ><
집사님도 여름감기 조심하시고 깨비구미! 사고치지말고 말 잘들어야해~~ 아이들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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