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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꼬롱이 현 칸쵸 근황이에요!
글번호 2780 등록일 2023-06-29
등록자 칸쵸 조회수 129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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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꼬롱이  저희 집​​​​​에온지 곧 4개월 이에요! 
처음 만날때 쫄보 였는데 ㅋㅋㅋ여전히 쫄보 지만 가족 한테만 아주 용감해요. 
첨에 웰시 믹스 인줄 알았는데 이제 허리만 많이 긴 친구가 되었어요. 여전히 위는 약해서 간식은 못 먹지만 야채랑 과일은 아주 와구와구 먹어요. 
저희 밥먹을때 치열 하게 먹어야 해요 ㅋㅋ 다리가 길어져서 ㅋㅋ식탁에 입이 닿거든요. 여전히 아기아기 하지만 ㅋㅋ 저희집 말썽꾸러기로 벽지도 다뜯고 행벅하게 지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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