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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 2802 | 등록일 | 2023-0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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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 | s | 조회수 | 4105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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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묘사 (2023-08-22 00:45) | 삭제 |
| 안녕하세요 비비 보호자님! 8.8을 표현한 비비의 똥 얘기에 한참웃었어요 ㅋㅋㅋㅋ 초등학생때 이후로 똥얘기에 이렇게 웃어본건 오랜만입니다ㅜㅜㅋㅋ 역시 뭘 좀 아는 비비... 냥믈리에 비비도 찰떡인데요? 며칠전 보호소쌤들과 비비가 참 성격이 좋았다며 이야기했었는데 혹시,, 둘째 생각은,흠흠,없,,흠흠 없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비비가 워낙 성격이 좋아서 칭구냥이 있으면 잘 지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부담은 갖지마세요!) 마지막줄에 가족들 모두가 비비 세상구경시켜준다는 말에 눈에 살짝 눈물이 고이면,,저 주책인가요?ㅜㅜ 또 한번 묘연이라는걸 믿게되는 하루네요 ㅎㅎㅎㅎ 소식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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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호 (2023-09-01 23:05) | 삭제 |
| 아직은 둘째 계획이 없지만 혹시 생긴다면 꼭 연락드릴게요! 주변에 누가 입양 생각이 있다면 광주보호소를 적극 추천하고 있어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