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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입양후기7
글번호 2805 등록일 2023-08-12
등록자 옹심이 조회수 163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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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옹심이네입니다. 
옹심이와 두 번째 여름을 보내는 중이에요.
옹심이는 더운 지 이곳저곳 시원한 장소를 찾아 다니​​​​며
누워있어요. 조금이나마​​​​ 편하게 해주고 싶어 
매쉬 소재 해먹을 사줬어요. 다행히 마음에 드는지 자주 올라가서 잠을 잡니당. 
옹심이는 이모의 사랑도 많이 받고 있어요. 이모가 광주에 놀러 올 때마다
츄르를 많이 사주셔서 옹심이 간식이 가득 있어요. 
냉장고 문만 열면 후다닥 달려와 간식 달라고 야옹야옹 거리는 모습
정말 귀엽고 안 줄 수가 없어요ㅜ
제가 아침에 늦잠 자면 옹심이가 침대로 올라와 일어나라고 계속 야옹야옹 거려요. 
막상 제가 일어나면 바로 베개 위에 올라와 옹심이가 차지하고는 자버립니다 ㅋㅋ
옹심이가 제 손길을 좋아해줘서 이뻐해주면 가만히 눈을 마주치고
그윽하게 바라보고 있는게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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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3-09-09 09:48)     삭제
아니... 옹심이는 가면 갈수록 장난기가 더 늘어나는것같아요...!!
표정에서 "나 짱꾸에요!"라는게 보여요ㅋㅋㅋㅋㅋㅎㅎㅎㅎ
옹심이와 두번째 여름이라니.. 벌써 입양간지 1년이 지났네요...!
이렇게 이모님 사랑까지 차지하는 옹심이라니! 츄르길 제대로 열렸네요~😁
츄르 선물해주는 이모가 있으니 식탐이 많이 느는게 당연한것같아요..ㅎㅎ
냉장고 문만 열면 달려와서 자기껀줄알고 야옹거리는건 모든 집이 다 똑같죠🤣
주인님을 위해서 뭘 못하겠어요~!ㅋㅋㅋㅋㅎㅎㅎㅎ
옹심이 사진도 많이 보여주시고 이렇게 옹심이에게 사랑 많이주셔서 감사해요ㅠㅠㅠ
나중에 또 소식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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