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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입양후기8
글번호 2857 등록일 2023-11-20
등록자 옹심이 조회수 5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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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 옹심이 입양후기네요,,
날씨가 추워지며 옹심이는 매쉬해먹을 벗어나 침대 위로 올라왔어요. 
길쭉한 침대에 가로로 누워있어서 좀 좁지만 제 옆에 딱 붙어 자고있는 옹심이를
보면 너무 행복하고 사랑스럽습니다 ㅎㅎ
보일러를 따듯하게 튼 날에는 바닥에서 발라당 자기도 하고​​​​​
쇼파나 담요 위에서도 잘 잡니다.
추워서 옹심이 감기 걸릴까봐 창문을 닫아 놓고 있는데 꼭 창문을 열어야지
밖을 볼 맛이 나는지 캣타워에 올라가 창문을 열어달라고 야옹 거립니다ㅎㅎ
감기 걸릴까봐 걱정되지만 창밖 보는 걸 좋아하는 옹심이를 위해 
딱 머리 크기만큼만 열어주고 바람도 쐬고 냄새도 맡​​​​게 해줍니다. 
옹심이 덕분에 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사랑을 듬뿍 주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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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3-12-01 23:34)     수정 삭제
에구! 귀염둥이 옹심이!!
7번째 사진은 뭘 보고 눈이 저렇게 커졌을까요! ㅎㅎㅎ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보호소 아이들도 따땃한 방바닥에 지지는걸 참 좋아해요 ㅎㅎㅎ
온돌은 아니지만... 따끈따끈 K-방바닥 맛을 봐버렸지요,,
옹심이가 사랑 듬뿍받으며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날은 춥지만 마음은 따듯해지네용ㅎㅎ
사진 볼때마다 생각하는건데..옹심이는 가르마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ㅎㅎ
반쪽만 노랗게 물든게 너무 귀엽지않나요ㅠㅠ ㅎㅎㅎㅎ
호기심쟁이 옹심이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올 겨울 옹심이와 따듯하게 보내시길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