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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 적응기
글번호 2934 등록일 2024-03-15
등록자 이희정 조회수 147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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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이와 함께한지 3주째~
첫날은 어색한지 작은 목소리로 냐옹~~냐옹~~하고 눈치을 살피더니
담날부터 적응기 끝. 성격을 드러내며, 여기저기 탐방하고 다니며
점프실력을 자랑하며 화끈한 매력을 보여주고 다니고 있습니다.
먹성도 좋아, 먹고 또 달라고 냐옹~~냐옹 ~~~싱크대를 사랑하는 우리 초감이덕분에 부엌이 아주 깨끗해졌답니다 ㅎㅎㅎ
아직 귀균때문에 넥카라를 아직 씌우고 있고요, 어젠 벗겼더니 지얼굴을 발톱으로 긁어놨더라구요.
호감인 아주 발랄하게, 아주 나이스하게 형아,누나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종종 소식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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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사  (2024-04-03 00:30)     삭제
안녕하세요 호감이 보호자님!!
호감이가 걱정했던것과 다르게 잘 지내고 있어서 다행입니다ㅎㅎ
처음 고양이를 맞이하는 가족이라 ~ 서로가 너무 낯설진 않을지
걱정했었는데... 정말 다행이에요!
다른 냥이 친구들에 비해 보호소에서 지낸 기간이 짧아서
정말 럭키! 라고 생각했는데 ㅎㅎㅎ
보호자님 아이들도 처음에는 고양이를 낯설어 하는듯해서
살짝 걱정도 했어요ㅠ ㅠ ... 지금은 사랑을 독차지하며 지내고
있다고 하니 ㅎㅎㅎ 이보다 더 좋은 소식은 없을듯합니당 ❤️
호감이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종종 올려주세요~
꼭이요! 저희쌤들 모두 호감이 많이 예뻐했어요 ~~
기다리고있겠습니당 ㅎㅎ
호감이와 합께하는 첫 봄 행복하게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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