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챠챠 임보일기-4
글번호 2943 등록일 2024-03-25
등록자 챠챠임보 조회수 16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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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요일 새벽 산책(1시간) 후 아이들은 등교,

오전 10시 산책중 비옴(1시간)

저녁 6시 집안에서 마킹 1회

저녁 8시 잠시 비그친틈에 산책.(40분)

운동하시는 분들께서 '품종이 뭐냐? 순하게 생겼다. 몇살이냐?'
물어보심.(꽤나 많이)

매번 산책중 대변을 본 후 기분이 좋아졌는지 일시적으로 달림.
이때 같이 템포를 맞춰 나도 달림.(200m정도)

산책나가면 무조건 대변을 봄(1회)
집안에서 대변을 안보려 참는듯 함
(이건 확실치 않음)

더이상 설사는 안함
산책 후 바로 자리로가서 잠듬(매번 똑같은 패턴)
나이가 있어 그런지 피곤한가봄.
근데 산책나가면 쌩쌩한 모습임.

하네스+리드줄 착용 후 끌고나갈때 초반엔 끌려나오듯 했지만,
이젠 앞장서서 엘리베이터까 직진.
엘리베이터 타자마자 바로 돌아서서 열리는 문쪽으로 밀착.
(내리는 곳을 알고, 빨리 내리고싶어서...)

다른 개들과 인사 몇번씩 함
대부분 상대방 개들이 먼저 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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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사팀  (2024-03-26 10:58)     삭제
인자 산책하는게 좋은가봐요ㅎㅎㅎㅎ
마지막 문구가 챠챠 성격을 잘 말해주네요ㅎㅎ
여기 있을 때도 정말 선비같이 착한 챠챠였는데
변 상태도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_^
매번 이렇게 챠챠 소식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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