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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식(현)에그 입양후기
글번호 2951 등록일 2024-04-09
등록자 (구)콩식(현)에그 조회수 13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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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시에 에그입양하러가는길부터 너무 설레고 떨렸는데 보자마자 내가족이라는 느낌이 더욱 확실하게 느껴졌던아이에요 입양하자마자 동물병원가서 기본검진 다 마치고 검사결과는 매우매우 정상!! 약을 복용하고 설사도 한다해서 아가가 아플까 걱정되서 바로 병원으로 직행했답니다 일주일뒤에는 첫 접종도 하러가는 에그랍니당 처음에는 무서웠는지 덜덜 떨다가 조금씩 익숙해졌는지 가방속에서도 잠들고 집에와서도 패드에 쉬야도하고 장난감도 조금씩 가지고 노는 이쁜 에그♡♡지금은 피곤했는지 집에서 기절했지요 앞으로도 에그랑 마요누나랑 저희딸이랑 다섯식구 행복하게 살겠습니다~~~후기도 종종 올릴게요 이쁜에그를 저희품에 오게 해주어서 보호소에 너무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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