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입양 > 입양후기
| 구미&깨비네 근황14 | |||
| 글번호 | 2965 | 등록일 | 2024-04-22 |
|---|---|---|---|
| 등록자 | 구미깨비집사 | 조회수 | 1421명 |
| 다운로드 | |||
![]() <약간 불량한 눈빛> ![]()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 <게슴츠레> ![]() <팔걸이 마스코트> 안녕하세요 ~ 요즘 구깨비는 크게 아픈 데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저번에 부모님댁 다녀온 이후로 구미가 깨비를 엄청 의식하고 꼬리 ‘펑’할 때가 자주 있었는데요 전보다는 많이 좋아졌지만 가끔 보게 되어서 걱정은 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사냥놀이 반응도 같이 줄어서 조금 애를 먹고 있습니다 ;;;; 오히려 깨비의 사냥놀이 반응이 좋습니다 예전보다 더 활달해진 느낌을 받고 있어요 그나저나 오늘은 애들의 재미난 신체적인 특징을 적어볼까 합니다 먼저, 깨비는 이마에 하트가 있어요 근데 코에도 거꾸로 검은 하트가 있답니다 온몸으로 ‘나 사랑 많아요’라고 표현하는 것 같아요 반면, 구미는 구미 기준으로 눈썹 쪽에 하얀 수염(?)이 딱 한 개 있어요 이 수염(?)은 한 번 빠졌다가 이번에 다시 나온 거라 집사 기준으로 두 번째로 보는 거랍니다 ㅎ 빠지면 보관하고 싶은데.... 찾기 힘들겠죠....?? ㅋㅋ 그리고 이마쪽에 시옷 모양으로 노란색털이 나있어요 그리고 둘 다 배쪽 털색이 거의 반반으로 갈라져있어요 저는 이런 거 보면서 참 재밌더라구요 ^^ 성격도 둘 다 반반 섞어놓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하; 육묘 난이도가 너무 극과 극이라서 어렵습니다 근래 들어 제가 힘들어져서 두 아이의 분리불안을 고쳐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랑 많이 붙어 있었기도 하고 많이 의지하는 상태라 쉽진 않네요 뭔가 팁이 있다면 전수라도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 ㅎㅎ 오늘은 이만 글을 마쳐보겠습니다~ |
|||
| 이전글 | 입양한지 6개월차 |
|---|---|
| 다음글 | 옹심이 입양후기 10 |
| 묘사 (2024-06-11 00:01) | 삭제 |
| 안녕하세요 구깨비님! 인사가 많이 늦었습니다 ㅠ ㅠ ㅎㅎ 깨비의 사냥실력이 늘었다니! 더 활달해졌다고 하니 좋네요 ㅎㅎㅎ 깨비의 이마 하트! 저도 볼때마다 생각했던건데 ㅋㅋㅋ너무 신기해요!! 어떻게 딱 저기에 하트가 있는지!! 애들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각자만의 매력이 너무 잘 보이는것같아요 ㅎㅎ 그리고 분리불안은.. 이미 잘 하고 계시겠지만 캣타워를 창쪽에 둬서 창밖 구경하는 시간을 늘린다거나~ 외출하실땐 관심을 끌 수 있는 장난감이나 고양이용 노즈워크가 있더라구요 ㅎㅎ 한번 시도 해보심이 어떨까요!? ㅎㅎ 오늘도 구깨비 사진 올려주셔서 무한히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