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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타리(현재 별이) 소식 전합니다.
글번호 2986 등록일 2024-05-24
등록자 양정숙 조회수 14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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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별이는 이제 건강하고 밝아졌어요.
처음올때는 너무 말라서 동물병원 선생님이 중성화수술과 유방종양 수술을 미뤘었는데,
이제 살이 많이 오ㄹ고 건강해져서 이번 달 말에 중성화수술과 종양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어요. 
더욱 건강해진 별이를 응원해 주세요. 


사진은 얼마전에 스파와 미용을 한 후  엄마를 기다리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애견미용 선생님이 사진을 이쁘게 찍어주셨어요. 
산책을 하루 두번씩 하는데 별이가 처음에는 나가는 걸 무서워고, 기죽어 있더니 
지금은 '별이야 산책가자" 말하면 너무 좋아해요. 
우리 별이는 사회성이 좋은 아이에요. 
별이가 유기견이 되기기 전 견주께서 아이를 밝게 키웠었구나 할 정도로 산책하면서 지나가는 다른 강아지들을 보면 짖지도 않고 껑충껑충 
뛰면서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멀리 지나가면 아쉬운지 한참을 쳐다보고 있어요. 
언제나 우리 별이가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있어주길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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